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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희 회장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 2020년 세종도서 예술부문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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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문화협회
기사입력 2020-08-06

안녕하세요! 한국미디어문화협회입니다~ :))

 

전국 곳곳에서 폭우와 무더위가 코로나19와 더불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우리 한국미디어문화협회(이하 미문협)에 좋은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미문협 이훈희 회장이 지난 2월에 펴낸 예술경영과 공연기획 입문서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0년 세종도서 예술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민 독서율을 올리기 위해 해마다 우수한 도서를 선정하는 사업이랍니다. 관련 학자, 출판평론가, 사서, 교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70%와 공공도서관 등의 수요자 추천 도서 30%의 비율로 선정됩니다. 10개 분야(총류, 철학·윤리학·심리학,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언어, 문학, 역사·지리·관광)에서 400종 내외로 선정되는데, 예술분야는 총 40권이 선정되었는데,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이 그 중 하나랍니다.

 



아직 못 읽어 보셨다구요? ㅠ(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됩니다^^)

 

 

예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된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은 공연 예술계의 짠내 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저자이신 우리 협회 이훈희 회장이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를 풀어내며 공연기획과 예술경영을 꿈꾸는 예비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6월에 네이버 책 정보에 베스트셀러에도 등극하곤 했으며, 네이버TV로도 생중계했었는데...

아무튼 오는 8월 중순부터는 책 표지에 '2020 세종도서'라는 스티커가 딱~ 붙어서 판매된다고 합니다.

 


전국 대표도서관,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각종 사회복지시설 등 2,700여 곳에 보급된다고 하니 <세종도서>의 의미를 실감하게 됩니다.

 

오늘도, 올여름도, 올해도, 장마와 무더위와 코로나로부터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서정보]

도서명: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

지은이: 이훈희

출판: 책과나무, 216, 14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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