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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행사_ 제20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 언택트 폐막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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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문화협회
기사입력 2020-12-01

안녕하세요. 다시 코로나가 심각해진 요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실까요? 어느덧 2020년 달력도 한 장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내년에는 꼬옥 마스크를 벗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와서 한국미디어문화협회(이하 미문협)의 소식을 전달해볼게요. 지난 11월 마지막 일요일, 20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의 폐막식이 있었는데요. 오랜시간동안 미문협이 협력으로 참여한 축제랍니다. 축제에는 모든 수상자()가 자리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거리두기를 지침하기 위해 20인 이하 소수 관계자만 참여한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일시 1129일 일요일 오후 5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

 

1. 사회자 인사

2. 내빈소개

3. 김창화 예술감독 축사

4. 김진만 집행위원장 축사

5. 심사총평

5-1. 공식참가작(김진만 집행위원장)

5-2. 시민참가작(이우천 공동집행위원장)

6. 시상

7. 단체 촬영

 

..만 현장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원라이브'가 담아냈다는 소식!

생중계가 진행된 만큼 방송 시작 전 꼼꼼한 리허설이 진행됐어요.

 

 

 

 


이 날의 현장과 수상자는 아래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짜잔!!! 영롱한 상패가 진열된 모습들...! 수상자(작)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요?

 

 


속전속결론 척척 시상식을 마치려는 그 순간. 
올해 20년이 된 '월드 2인극 페스티벌'김진만 집행위원장님을 위한 스페셜한 시상이 이어졌는데요이름하여 스페셜 공로상+_+

서프라이즈로 진행된 만큼 놀란 표정을 감출 수 없었던 김 집행위원장님의 표정!

 

 

생생하게 느껴지시죠? 이 날 김진만 집행위원장은 수상소감을 들어볼게요.

 

폐막식을 모든 스태프와 함께 준비했는데, 너무 놀라서 눈물도 안 나온다. 아주 깜짝 놀랐다. 이렇게 감쪽같이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이다. 소중한 마음 간직해 공연예술의 발전 위해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을 생각하고 스태프를 생각하는 김진만 집행위원장님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소감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언론분과위원장이자 협력단체 한국미디어문화협회 이훈희 회장님의 소감도 빠질 수 없겠죠?

 

지난 20년간 2인극 페스티벌이 국제 규모의 행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김진만 집행위원장의 노고다. 늦었지만, 이번 공로상은 모든 스태프들이 깜짝 이벤트로 준비했다. 코로나 사태로 많은 분이 현장에 참여할 수 없었던 점은 아쉽지만, 온라인 생중계로나마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2인극 페스티벌은 내년부터 새로운 체제로 업그레이드 될 테니 기대해 달라.”

 

지난 1018일 시작해 6주 간의 대장정을 달려온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은 참석 관계자 단체촬영을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내년에 21살로 다시 찾아올 '월드 2인극 페스티벌행사의 사회를 맡은 한효정 커뮤니케이션분과위원장 님의 인사처럼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이 페스티벌이 해외의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축제로 성장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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