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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문화협회, 출판연구소 설립 후 첫 번째 도서 ‘책이 밥 먹여준다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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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문화협회
기사입력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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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문화협회 출판연구소 설립 후 첫 번째 책 ‘책이 밥 먹여준다면’이 29일 출간됐다.  © 한국미디어문화협회

 

한국미디어문화협회(회장 이훈희) 출판연구소(소장 김성룡)가 설립 후 첫 책 '책이 밥 먹여준다면'(도서출판 가연, 304쪽)을 1월 21일 출간했습니다. 오늘(29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이훈희 회장님이 세 번째로 집필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이 밥 먹여준다면’은 생애 첫 책을 준비하려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현실과 조언을 담은 생애 첫 책을 위한 33가지 현장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저자는 1인출판사, 미래의 출판인과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을 토대로 구성하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앞서 이훈희 작가는 ‘예술이 밥 먹여준다면’을 통해 생생한 공연 문화계의 현실적인 사례와 공연기획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생생하게 전해 호평받은 바 있죠. 지난해 8월 ‘2020년 세종도서 예술부문 선정’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협회 출판연구소 개소 이후 첫 책인 ‘책이 밥 먹여 준다면’에서는 출판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파고들며 출판계는 점점 책의 콘텐츠나 작품성보다 상품성에 무게를 두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훈희 작가는 “책은 일상의 지옥에서 아파하는 사람을 끌어올릴 수도 있고 사유방식도 변화시킬 수 있기에, 꾸준히 좋은 책으로 사람들에게 읽히기 위해서는 상품성 그 이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가득하다”고 전했습니다.

 

‘책이 밥 먹여 준다면’ 1장에서는 책의 본질과 출판시장에서 책이 어떻게 다뤄지는지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2장 ‘책 쓰기’에서는 글쓰기 훈련과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이 책을 엮을 수 있는 콘텐츠, 투고의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장 ‘출판하기’에선 저자의 권리와 계약 방법, 출판의 유형 등을 알아보고 자신과 맞는 출판 방법에 대해 고민 할 수 있고, 4장 ‘출판하는 사람들’에서는 출판사의 창업과 북 마케팅 등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미디어문화협회의 출판연구소 김성룡 초대 소장은 “‘책이 밥 먹여준다면’은 충실한 자료수집과 농밀한 사유를 거쳐 구체적인 이야기를 던진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 대신 치열한 현실 인식과 과학적 분석을 토대로 제시하는 구체성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겠다”라고 소개했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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